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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만이 주시는 네 가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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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1회   작성일Date 23-10-27 18:55

    본문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4:10절)
    예수님께서 수가성 여인을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선물을 주셨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선물을 주고 싶어 하신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크게 네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죄사함이다. 성경은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죄를 지은 대가는 죽음이다.”라고 선언한다.
    이 말은 인간의 모든 불행의 원인이 죄라는 사실을 말해주며, 죄사함을 받아야만 인간의 모든 불행이 근본적으로 해결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주님은 우리 죄를 대속하신 구주시다.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 죄사함을 선물로 받는다.
    둘째, 평안이다. 죄인에게는 평안이 없다. 늘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공로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으면, 놀라운 평안이 마음에 임한다.
    셋째, 삶의 진정한 목적이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된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다.
    각자 나름대로 자기 인생의 목적을 추구해 나가지만, 그건 참된 목적이 아니다.
    그 목적을 이룬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허무밖에 남을 게 없다.
    하지만 나를 지으시고, 나를 구속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인생의 참된 목적이 생긴다.
    인생의 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기뻐하는 것이다.
    넷째, 능력이다. 주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힘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은 당신을 앙망하는 자에게 날마다 새 힘을 공급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누구든지 참 행복을 누리기를 원한다면, 이 네 가지 선물을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 담임 목사 전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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