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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 증인의 삶을 살고자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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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2-11-24 10:02

    본문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4:20절)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다고 고백하는 성도들이라면, 누구라도 다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증인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증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베드로와 요한의 고백,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에서 그 비결을 찾아볼 수 있다.
     저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처절하게 죽어 가시는 것과
    또 그가 미리 말씀하셨던 대로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그 음성을 들었다.
    그 결과 저들에게는 영생의 확신! 부활의 확신!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원수들의 어떠한 핍박도 뒤로 물러서게 할 수 없었다.
    우리가 복음의 증인이 되고자 한다면, 저들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마치 어제 우리 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처럼 경험해 보아야 한다.
    증인의 조건과 자격은 “직접 보고 들은 것이 있어야” 한다는 거다. 간접 경험으로는 안 된다.
    우리가 증인의 삶을 살고자 한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어제 일어난 사건처럼 경험해 보아야만 한다.
     ‘부활, 영생, 천국’에 대한 절대 확신을 얻어야 한다. 이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다.
    성령 안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경험해 보자.
    절대 확신을 얻자. 그리하여 증인의 삶을 회복하자.
    < 담임 목사 전 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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