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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는 방향성(方向性)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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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2-11-17 11:56

    본문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3절)
    주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당신의 뜻이라고 선언하셨다(살전5:18).
    범사라는 말은 우리의 삶 전부를 포함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우리의 삶 자체가 감사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그렇게 살아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임한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구원이 임할 때에 우리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니까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천국 백성의 삶의 양식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감사는 전천후 행복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생각의 수준과 방향을 바꿀 때 가능해 진다.
    감사(Thank)는 생각(Think)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은 생각을 통해서 올바른 깨달음을 얻을 때에 감사하게 된다는 말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불평을 할 것인가? 감사를 할 것인가?” 그 일에 대한 반응은 오롯이 우리 자신의 몫인 것이다.
    감사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게 아니다. 그러니까 감사는 “빛을 볼 것인가? 그림자를 볼 것인가?” 방향성 문제라는 거다.
    우리의 생각을 성령이 다스리시고 깨우치시면 내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 될 것이고,
    범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성령님을 힘입어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배우라!
     < 담임 목사 전 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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