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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 성령이 명하시고 모으신 책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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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6회   작성일Date 21-06-12 10:23

    본문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사34:17)
    하나님의 말씀은 구전되다가 기록되기 시작했는데, 기록이 시작되면서 여러 사람들이 수많은 기록물을 남겼다.
    그것들 중에서 구약 성경은 39권만 정경으로 인정되는데, 학사 에스라에 의해서 편집되고(요세프스의 주장), 주후 90년경 얌니야 종교회의에서 최종 결정 되었다.
    신약 성경은 주후 397년 칼타고 종교회의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다. 정경에 들어가지 못한 것들을 우리는 외경(外經) 또는 위경(僞經)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가톨릭교회가 사용하는 성경(73권)에는 외경 중에서 토빗서 유딧서 마카베오 상하,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가 들어간다.
    가톨릭교회가 외경 7권을 성경에 넣은 것은 1546년 트렌트 회의의 결정이었다.
    이유는 그들이 집어넣은 외경에 연옥교리나 마리아 승천교리를 합리화할 수 있는 근거들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개신교회는 오직 성경은 66권만을 인정한다.
    교회는 크게 세 가지 기준
    “첫째로 사도적인 권위가 있는가?
    둘째로 교회가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가르침과 일치하는가?
    셋째로 당시 교회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 사용하는가?”를 가지고 정경을 결정지었다.
    성경이 66권만 인정된 것이 겉으로 보기에는 종교회의가 결정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여호와의 영 곧 성령이 하신 일이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성도들의 삶의 표준으로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다.
    이것을 인정하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다.
    < 담임 목사 전 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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