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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 복음이 사실인지 확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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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회   작성일Date 21-05-29 12:11

    본문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13:5)
    바울은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 성경이 말씀하는 그 믿음인지 자신을 시험하여 보고 확증을 얻으라고 권하고 있다.
    왜냐하면 믿음이 진짜면 그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만약에 그 믿음이 가짜라면, 구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분별하는 시금석은 “너희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신 것을 스스로 아느냐? 알지 못하느냐?”라고 하셨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사신다. 곧 임마누엘의 축복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신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의 열매다. 우리가 진심으로 복음을 믿고 있다면,
    그 결과로 우리가 날마다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본인이 잘 알고 있을 거라는 거다.
    만약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이 경험되고 있지 않다면, 그 믿음은 성경이 말씀하는 복음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는 반증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정말로 복음을 믿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 정말 성경이 말씀하는 그런 믿음인가?”를 자주 확인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또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은 “우리가 믿고 있는 복음이 역사적인 사실인가?”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복음이 역사적인 사실임이 확신될 때에라야, 그에 합당한 믿음의 반응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복음의 사실에 합당한 반응은 절대 신뢰, 절대 순종, 절대 사랑, 절대 헌신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시려고 그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셨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는  나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의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그 아들 예수님의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그 사랑을 받은 내가 '절대'가 아닌 '상대'적인 것을 드릴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상식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고, 양심적이지도 않다.
    복음이 사실임을 확신한 사람에게는 절대 신뢰, 절대 순종, 절대 사랑, 절대 헌신은 자연스런 반응일 뿐이다. 
    그러므로 복음이 사실임을 확인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 담임 목사 전 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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